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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아들 부인 김봉곤 딸 김자한 나이

by 아이따 2018. 1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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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규 아들 부인 김봉곤 딸 김자한 나이 

지난 7일 방송된 tvN '아찔한 사돈연습'에서는 박준규 아들 박종혁과 훈장 김봉곤의 장녀 김자한의 가상 부부 일상이 그려져 화제를 모았는데요. 




훈장 김봉곤의 장녀 김자한은 박준규 집에 들어가 시부모님께 절을 하며 예쁘게 꾸며놓은 신혼방을 보고 감동을 받았는데요. 또한 아들 박종혁에게 뽀뽀를 하는 박준규의 모습을 보고 당황하며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김자한은 아버지와 뽀뽀하는 것에 대해 '저희는 한 번도 없었던 것 같다. 저희는 성인이 된 후에 어른 대접을 해주신다는 느낌 받았다. 그런 부분에서 남편이 동갑이지만 남동생 같았다.'라고 밝혔습니다. 



김봉곤 훈장 역시 딸 김자한을 자주 안아보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김봉곤 훈장은 '시아버지가 며느리 포옹도 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박준규 말에 '성이 다르면 안 된다'며 단호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두 사람의 가상부부의 일상이 공개되면서 박준규 아들 박종혁과 김봉곤 딸 김자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는데요.




박준규 아들 박종혁은 1998년생으로 나이는 21살이며 음악과 연기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김봉곤 딸 김자한은 동갑내기 21살로 홍익대학교 디자인과에 재학중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한편 박준규는 1964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55세이며 박준규 아내 진송아는 1966년생으로 53세이며 과거 뮤지컬배우로 활동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박준규 큰아들 박종찬은 현재 뮤지컬 배우 겸 영화배우로 활동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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